Aimee Domash는 세인트 루이스에 거주하며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위와 같은 작품은 아래와 같은 그녀의 작업실에서 만들어집니다.
작업실 벤치는 작가의 아버님이 만들어주신 것이라는군요. 메이플이라면 단풍나무겠지요?
커다란 창문에서 쏟아져들어오는 볕이 나무의 재질과 어우러져 작업실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작가의 홈페이지입니다.

방문해보세요. ==> http://www.salmonrockstudio.com/

 

사진출처 : http://www.ganoksin.com/exhibition/v/BenchExchange/DSCN2274.JPG.html
               http://www.salmonrock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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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쥬얼리 4인展" -박지운, 심민영, 우진영, 최수현 작가

일본 히코미즈노에서 학업을 마친 박지운, 심민영, 우진영, 최수현 4명의 작가들의 전시입니다.

 

2009년 5월 6일 ~ 2009년 5월 11일
갤러리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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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의 경계에 서서

2009. 5. 6. ~ 5. 19.
큐브스페이스
02 720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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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판으로 만든 형틀 사이에 얇은 금속판을 끼우고 형틀을 눌러 금속판을 따내는 기법을 말합니다.

짧은 시간에 일정한 모양을 연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연철판(1.5밀리)으로 형틀을 만듭니다.
3밀리 정도의 드릴로 양 끝을 뚫은 뒤 원하는 형태를 그려 톱으로 자릅니다.
위 사진처럼 좌우대칭의 형태를 자르려고 할 때에는 반만 그려 잘라주면 됩니다.
톱질 할 때는 다른 톱질처럼 수직으로 자르지 않고 아래쪽이 위쪽보다 넓도록 일정한 각도를 주어 톱질을 해야합니다.

형틀을 만든 뒤에는 0.8밀리 이하의 열처리 하지 않은 얇은 금속판 (여기서는 은판)을 형틀이 끼워줍니다.
금속판에 질감을 주고자 할 때는 형틀에 넣기 전에 미리 질감을 줍니다.

 

 형틀 앞, 뒤로 2밀리 이상의 두꺼운 금속판을 대고 벤치바이스에 물려 조입니다.
힘을 가하면 '탁'하는 소리가 나면서 금속판이 잘라집니다.
벤치바이스 대신 유압프레스를 이용해도 됩니다.

 

 한쪽만 자른 모습입니다.

 

 

양쪽으로 좌우 대칭이 되게끔 잘라 원래부터 원하던 모양인 하트형태를 만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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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 - 2008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졸업전시회

 2008. 10. 29. ~ 11. 4.
동덕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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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대학교    2008 Metal Craft & Design

2008. 10. 29. ~ 11.4.
한국공예문화진흥원(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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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공예전공 졸업전시회

 2008. 10. 22. - 10. 28.
동덕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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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제27회 성신금속전

 2008. 10. 22. - 10. 28.
가나아트스페이스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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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 사람들 사이의 거리  -틈-

2008. 10. 22. 10. 28.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제3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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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cing lesson - 강연미 개인전

2008. 10. 15. ~ 10. 21.
토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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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 신재남 展

2008. 10. 8. ~ 10. 14.
가나아트스페이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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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展 / Story of Nature

 2008. 10. 8. ~ 10. 14.
인사아트센터 4층


작품에 보이는 갈색부분의 재료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바로 '커피거름종이'입니다.
놀라운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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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여자대학 귀금속공예과 16번째 졸업작품전

 2008. 10. 9. ~ 10. 14.
한국공예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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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익산 주얼리 엑스포 (한중일 보석교류전)

-- 슬로건 : '보석도시 익산의 재도약'
--2008.10.30. ~ 11. 2.
--익산시 왕궁면 익산 보석박물관

주얼리 전시, 판매 외에도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주얼리 (kid jewelry)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키드 주얼리 공모전이 개최되고,
일반인, 학생, 어린이를 위한 비즈공예 체험관, 어린이 보석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서혜영 展

from 전시회소식 2008/09/05 20:12

 서혜영 전

 가나아트 스페이스 3층

2208. 9. 3.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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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을 '열다'

from 전시회소식 2008/09/05 20:06

작업실을 '열다'

2008. 9. 3. - 9. 10.

아원공방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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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을 '열다' 展은 #108의 전시입니다.
#108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대 108호에서 시작된 대학원 모임입니다.

은기시대 두 번째 전시

 2008. 9. 3. - 9. 9.

인사동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제1전시장





'은기시대(銀器時代)'는 2007년 서울대학교 교내 갤러리 기획공모 당선을 통해 천 번째 전시를 선보인 그룹으로  은기제작을 주제로 석사논문작업 연구를 하고있던 6명의 대학원 수료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이번 두 번째 전시에서는 11명 작가의 작품 22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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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샌더, 샌더

from 공구 2008/09/01 20:06

사포질의 일등공신 벨트샌더입니다.
벨트모양의 사포가 방앗간의 피대처럼 두 개의 전동바퀴에 의해 돌아가면서 금속표면을 연마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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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입니다.
위의 벨트 샌더가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공구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 샌더는 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연마도구입니다.

둘 다  원하는 방수의 사포를 끼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주의 :   1. 샌더는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금속을 연마해주기 때문에 공작물이 금방 뜨거워 집니다.
                      그러므로 옆에 손이 닿는 거리에 물을 놓고 공작물을 식혀가면서  사용해야합니다.

               2.  작은 공작물을 연마할 때에는 집게나 핸드 바이스 등의 보조공구를 사용하여
                       안전사고에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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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이미지'

최영선님의 2006 공예대전 입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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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이미지'

김세은님의 2006 공예대전 입선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