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방Anshaus가 봄을 맞아 'Anshaus'로 개편을 완료했습니다.
더불어, 텍스큡으로 이사까지 마쳤습니다.
이미 들어오신 분들은 블로그 타이틀이나 주소부터 거의 그대로기 때문에
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앞으로는 전문주제는 물론, 보다 말랑말랑한 주제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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