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림들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하지만, 그 속에 숨겨있는 금속공예품들은 우리 눈을 그저 스쳐지나가고 놓치기 쉽습니다.
'명화속의 금속공예'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그러한 명화속의 숨은 보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나서보기로 하겠습니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은 앵그르가 그린 '프린세스 드브로이의 초상'입니다. 이 그림에는 여인의 미모, 새틴의 질감과 함께 섬세한 필치로 묘사된  화려한 주얼리들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하고 있습니다.

 

 

 

앤틱 펜던트며 팔지, 반지 등의 아름다움을  감상해 봅시다.


 

금으로 만든 고대 로마의 펜던트 '불라'입니다. 펜던트의 배가 불뚝하지요? 속이 비어있어 무엇을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팔에 감은 이 장신구는 작은 진주로된 목걸이며, 잠금장식은 유색보석이 박힌 금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이 당시의 진주는 모두 천연진주였겠죠.

 

 

주인공의 오른팔에도 역시 금으로 만든 팔찌가 채워져 있고, 손가락에도 금으로 된 반지가 끼워져 있습니다.

 

이 그림이 그려진 19세기에는 낭만주의의 영향으로 복고풍의 것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고대 로마에서 유래된 '불라(bulla)'라고 양식을 모방한  펜던트가 유행했는데, 속이 비어있어 향을 담기도 했습니다.


이 그림에 그려진 펜던트는 모방하여 제작된 주얼리가 아니라, 실제 로마의 앤틱이었다고 합니다.  

 

 

고대로마의 유물인 불라의 실물사진입니다.

 

 

사진출처 : http://www.vroma.or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Aimee Domash는 세인트 루이스에 거주하며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위와 같은 작품은 아래와 같은 그녀의 작업실에서 만들어집니다.
작업실 벤치는 작가의 아버님이 만들어주신 것이라는군요. 메이플이라면 단풍나무겠지요?
커다란 창문에서 쏟아져들어오는 볕이 나무의 재질과 어우러져 작업실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작가의 홈페이지입니다.

방문해보세요. ==> http://www.salmonrockstudio.com/

 

사진출처 : http://www.ganoksin.com/exhibition/v/BenchExchange/DSCN2274.JPG.html
               http://www.salmonrockstudio.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미국 오하이오에 있는 Steve Satow의 작업실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Michael David Sturlin의 홈페이지입니다.


 -goldsmith, studio jewelry artist, educator, industry consultant-
그의 홈페이지, 블로그는 물론 각종 매체에서 그를 말할 때 상표처럼 따라다니는 말인데, 그를 잘 나타내는 말입니다.

1975년, 첫번째 금작업 이후 귀금속작업의 가능성을 인식한 이후 30여년동안 상상력 풍부하고 우아한 주얼리들을 만들어온 World Gold Council과 America Jewelry Design Council에서 수상하기도한 주얼리작가입니다.
그의 minimalist jewelry는 70개 잡지기사로 소개되었으며,
게다가 jewelry class, goldsmithing workshop, professional develpoment seminar를 개최하는 존경받는 교육자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의 'Workshop Schedule'을 찾아보면 워크샵 일정이 빽빽하게 짜여져 있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urlin의 작품 갤러리 구경하기 ==> http://www.goldcrochet.com/gallery.shtml
Sturlin의 블로그 따라가기  ==>  http://michaelsturlinstudio.ganoksin.com/blogs/




사진출처 : http://crafthaus.ning.com/profile/MichaelDavidSturli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제까지 발견된 것중 20번째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레소토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제일 큰 다이아몬드는 1905년 발견된 3천106캐럿 '컬리넌' 다이아몬드입니다.
이것은 가공을 거쳐  '아프리카의 거대한 별'이라고 불린 530캐럿 물방울 다이아몬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227679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2290665
사진출처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922601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Beth Piver

from 금속공예 갤러리 2008/07/27 18:10
Beth Piver
http://www.bethpiver.com/


<조각작품>
Go-Cart
10" x 7" x 3"


Mixed-media sculpture
















<핀>



P61 - Lune

Metal moon face with
spinning element on hat.










<펜던트>
CQ - Cirque

Mixed metal figure
with movable parts
(pendant only
Tag // 금속공예

Karen Pierce

from 금속공예 갤러리 2008/07/27 18:09
Karen Pierce는 레이징 기법을 주로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곤 합니다.
http://karenpierce.com/




Tag // 금속공예
앵그르가 그린 프린세스 드브로이의 초상에는 여인의 미모, 새틴의 질감과 함께
섬세한 필치로 묘사된  화려한 주얼리들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하고 있습니다.






앤틱 펜던트며 팔지, 반지 등의 아름다움을  감상해 봅시다.




이 그림이 그려진 19세기에는 낭만주의의 영향으로 복고풍의 것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고대 로마에서 유래된 '불라(bulla)'라고 양식을 모방한  펜던트가 유행했는데, 속이 비어있어 향을 담기도 했습니다.
이 그림에 그려진 펜던트는 모방하여 제작된 주얼리가 아니라, 실제 로마의 앤틱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