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그리도 심하게 내리던 눈은 이제 조금 뜸한 듯 합니다.


아까는 거의 블리자드급이었는데요,
공방 창문에서 바라본 풍경을 올려봅니다.
창틀에 이렇게나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저 고개만 넘으면 바로 이화여대입니다.
하지만 저리로는 절대 갈 수 없고 아래로 쭉 내려가 교문으로 출입해야합니다. ^^

이 사진에서는 그다지 많은 눈을 볼 수 없군요.
차 범퍼 바로 아래까지 눈이 쌓였습니다.
저야 방학이고 작업장도 바로 걸어서 5분정도 거리니 상관 없지만 아침에 전철이나 차타고 나가신 분들은 정말 힘들었다고합니다.
40여년만의 폭설이었다고 하는데, 직접 자를 들고 재본 결과 12센티~ 25센티미터정도(오전11시)쌓였더군요.
여기 오신 여러분들께도 오늘 내려 쌓인 눈처럼 많은 복들이 소복하게 쌓이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