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좀 늦은 오후,
신당동 떡볶이 골목을 찾았습니다.

아직 끓기도 전이었지만,
익기 시작하면 이성을 잃고 먹기 시작하기에 미리 찍었습니다. ^^;
신당동에서 동대문으로 가는 길 입니다.
광희문을 바라보는 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대장간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일요일이라 모두 문이 닫혀있습니다.제가 자주 가곤하는 대장간입니다.
전에 찍었던 대징간 사진입니다.
보통 대장간의 모습은 이런데,
불꺼진 대장간이란 참 쓸쓸하군요.
동대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