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좀 늦은 오후,

신당동 떡볶이 골목을 찾았습니다.

 

아직 끓기도 전이었지만,

익기 시작하면 이성을 잃고 먹기 시작하기에 미리 찍었습니다. ^^;

 

 

신당동에서 동대문으로 가는 길 입니다.

광희문을 바라보는 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대장간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일요일이라 모두 문이 닫혀있습니다.

제가 자주 가곤하는 대장간입니다.

 

 

전에 찍었던 대징간 사진입니다.

보통 대장간의 모습은 이런데,

불꺼진 대장간이란 참 쓸쓸하군요.

 

 

동대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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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shaus의 생각

    Tracked from ans0035's me2DAY 2010/02/09 10:17

    신당동 떡볶이와 대장간 길 지난 일요일 좀 늦은 오후, 신당동 떡볶이 골목을 찾았습니다. 아직 끓기도 전이었지만, 익기 시작하면 이성을 잃고 먹기 시작하기에 미리 찍었습니다. ^^; 신당동에서 동대문으로 가는 길 입니다. 광희문을 바라보는 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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